
안녕하세요~ 이번에 부평동에 집구했던 김시현 이라고 합니다
저희집은 10년이상됀 오래된집으로 정말 부엌에 물새고 벽지는 곰팡이 쓸고
않좋은집에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도저희 못살겠어서 인터넷 알아봤어요
이사날 6월 27일이 만기라 한달남겨놓고 집주인한테 나간다고 하고
알아봤습니다 보증금이 500만원이라 참 갈데 없더라구여 월세 알아봤는데
맘의드는집은 너무 비싸고 월세 40만원선에 구할려니 다 맘의 안들고
그래서 우연히 인터넷보다 매일경제 언론에서 추천한 대성주택을 알아봤는데
좋은매물들이 많더라구여 그래서 바로 연락해서 집보여주신는데 어쩌면 좋은집만 보여주시는지..
보증금 500만원이 전재산이라고 말했는데..입주금 그거에 맞출수 있는집을 보여주더라구여~
더운날씨에 땀 흘리시면서 보여주시는데 정말 감동받았어요~^^
아무튼 계속 않좋은집 살고 있다는 생각하면 정말 끔직합니다~진작 이렇게 좋은집 이사할껄...
이글 보시는 사람들도 안좋은집 참고 살지 마시고 좋은집 꼭 구하세요~정말 좋은일 생깁니다~
힘들직장일 하다가 집에 오면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관리자님 백만원 롯데백화점 상품권 너무 감사해요~잘쓸께요~^^ |